소유에서 공유로,
새로운 소비 문화를 만듭니다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만큼, 필요한 제품을 대여.
과시소비 대신 합리적 경험 소비의 시대를 열어갑니다.
714조원의 미충족 공유 시장
글로벌 공유경제 시장은 연평균 32% 성장하며 2034년 5,879조원 규모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숙박(에어비앤비), 차량(우버)은 이미 수십조 시장을 형성했지만, '물품 공유'만은 대규모 플랫폼이 등장하지 못했습니다.
문제 1: 도난 리스크
물품을 빌려줬는데 안 돌려주면? 기존 사업자들은 보증금·장기약정으로 회귀했습니다. 공유가 아닌 할부 구매와 같아진 것입니다.
문제 2: 수요-공급 미스매치
어떤 제품이 수요가 있고 적정 금액이 얼마인지 데이터가 없습니다. 플랫폼이 개입할 수 없어 공급자·수요자 양측 모두 이탈합니다.
기술로 공유 시장의 장벽을 허물다
쉐어라운지는 4년간 6,000건의 실 운영을 통해 물품 공유 시장의 구조적 문제를 기술로 해결했습니다.
AI 도난분석 보안
유저 행동 패턴을 실시간 학습하여 신뢰도 점수를 산정하고, 점수별로 차등 보안을 적용합니다. 도난율 0%대 달성.
C타입 보안모듈
전용 충전기로만 충전 가능한 HW 잠금장치. 훔쳐도 충전 불가 = 재판매 불가. 특허출원 완료.
수요예측 AI
자체 데이터 + 빅데이터 융합으로 적정 대여가와 수요를 예측. P2P 시장의 미스매치를 해소합니다.
O2O 플랫폼
키오스크(즉시 대여) + 앱(택배 대여) + P2P(유저간 공유) 3채널로 전국 어디서든 공유 서비스를 이용합니다.
3단계 플라이휠 성장 전략
Phase 1. 키오스크
호텔·리조트에 무인 키오스크 설치. 안정적 수익 창출 + 회원 자동 확보 (지점당 월 100명). 현재 12개소 운영 중.
Phase 2. 앱 서비스
키오스크 회원을 앱 유저로 전환. 전국 택배 대여 서비스 운영. AI 학습 데이터 축적. 8,000명 회원 확보.
Phase 3. P2P 플랫폼
유저간 물품 공유 거래 플랫폼. 수요예측 AI가 매칭하고, 보안 기술이 신뢰를 보장. 공유경제의 당근마켓.